8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8\/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4.2도까지 올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계곡과 바다를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 이상 계속되는 열대야가 오늘 밤에도 사흘째 계속될 것으로 보여
밤잠을 설치는 시민들이 많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월요일인 내일(8\/2)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기온은 25도에서
3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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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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