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사설 항로표지 관리 안돼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8-02 00:00:00 조회수 0

울산 앞바다에 산재한 사설항로표지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지난 5월 한달동안
개인이나 기업체가 사적인 목적으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는 사설항로표지
79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15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도장불량이 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축전지 상태불량 3건, 철탑 일부
파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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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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