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찾아가는 한글 아카데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달부터 20명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
결과 한국식 문화와 생활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어 이주여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앞으로 가정방문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을 받은 이주여성이 다른 이주여성을
도울 수 있도록 학습 방법도 가르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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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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