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시와 현대*기아차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선도도시 육성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이번달부터 단계적으로 울산지역에 수소연료
전지차 34대가 투입돼 실증화사업이 진행됩니다
실증화사업은 상용화 단계에 앞선 것으로
울산시와 현대자동차는 이달말 비전선포식을
가진 뒤 수소연료전지 충전소를 구축 등
상용화에 앞선 시험단계를 거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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