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2) 불법 게임장 업주들이 경찰 신고를 꺼린다는 점을 이용해 사행성
게임기를 훔친 혐의로 조직폭력배 34살 박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주지역 조직 폭력배인 박씨 등은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5월 남구 삼산동 59살 윤모씨가 운영하는 게임장에
들어가 야마토게임기 37대를 트럭 3대에
나눠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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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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