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8\/3) 미국 성조기가 그려진 모자를 쓴 여성을 때린 혐의로 66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어제 밤 남구 달동
모 은행 앞에서 돈을 찾고 있는 37살 김모씨가 성조기가 그려진 모자를 써 나라를 모독했다며 김씨의 뺨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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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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