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추행한
혐의로 학교 용역경비원 58살 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울주군 모 초등학교 경비원인
전씨는 지난 4월 방과후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는 6학년 김모양에게 차를 타주겠다며
접근해 몸을 더듬는 등 그동안 2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학교에서 방과후부터 다음날
등교시간 전까지 학교 시설을 지키는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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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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