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진하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늘(8\/3) 저녁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
미국과 스페인, 뉴질랜드 등 9개 나라에서
정상급 미녀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일까지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MBC는 이번 대회 주요경기를 TV로 전국에
생중계해 해양스포츠 명소인 진하해수욕장을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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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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