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당직 인선에 울산 2명 포함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04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이 오늘(8\/4) 단행한 당직 인선에서
울산지역 국회의원 2명이 포함됐습니다.

최병국 의원은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유임됐고, 김기현 의원은 한나라당
중앙교육원장에 새로 선임됐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당초 제1사무부총장 물망에
올랐으나 최종 조율 과정에서 중앙교육원장으로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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