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초등학생 남매만 있는 집에
들어가 여학생을 성추행하려한 혐의로
회사원 30살 김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밤 11시 30분쯤
남구 달동에서 11살 A군과 9살 B양 만 있는
다세대 주택에 들어가 B양을 성추행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당시 현장을 빠져나와
인근에 있던 가족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오빠 A군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CCTV 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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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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