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일명 타임오프제 도입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타임오프제 시행
한달째였던 지난 7월31일 기준으로 전국적으로
100인 이상 사업장 천350곳 가운데 64%가
타임오프제를 적용하기로 했으나 울산은 37곳 가운데 46%만이 타임오프제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지역의 타임오프 도입률이 저조한 것은
타임오프 도입에 반대하는 금속노조 산하
사업장이 많이 포함돼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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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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