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병원 항생제 사용 빈도 높아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8-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 빈도가
다른지역 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346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생제 투여 실태 조사에서 70곳이 항생제를 적게 사용한 1등급
기관으로 평가됐으나 울산지역 병원은 1곳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울산지역 병원 가운데 울산대학교병원이
유일하게 2등급 기관으로 평가됐고, 동강병원과 보람병원은 3등급, 울산병원 등 나머지 병원은 4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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