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7월 미국 시장에서 각종
신기록을 쏟아내며 선전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미국 시장의 7월
판매량이 5만4천106대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9% 증가하면서 역대 7월 판매 최고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델별로는 엘란트라와 쏘나타, 투싼이 각각
34%와 33%, 234%의 판매신장률을 기록하면서
실적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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