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5) 오전 11시쯤 현대자동차
2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44살 원모씨가 18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중국 조선족인 원씨는 여름휴가로 공장이 멈춘
공장에서 천장 난방시설을 이전하는 작업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원씨가 밟고 있던 받침대가 부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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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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