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지역 빈집 61곳 봉쇄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05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이 범죄 예방차원에서
지난달 재개발 지역내 방치된 빈집과 폐가에
대한 일제수색을 실시했습니다.

2백 70여 명의 경찰을 동원해 실시한
이번 수색에서 경찰은 중구 병영동 폐가에서
노숙하던 41살 김모씨를 귀가시키고,
범죄발생이 우려되는 61세대의 출입문을
봉쇄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방치되고 있는 폐가는
동부경찰서 관내가 380세대로 가장 많고,
남부서 350세대, 중부서 120세대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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