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개 광역시도에서 열리는 평화통일
기원 전국 달리기 대회가 이틀째를 맞은
오늘(8\/5) 울산 구간에서 진행됐습니다.
울산국학원이 주최한 오늘 달리기 대회에는
시민 3백 여명이 참가해 남구 무거동 문수
경기장에서 남구 달동 문화공원까지 구간을
달렸습니다.
평화통일 기원 전국 달리기 대회 3일째인
내일은 대구에서 진행되며 광복절인 오는
15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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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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