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세계비치발리볼 이틀째 열전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05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여자 비치 발리볼대회가 오늘(8\/4)
경기 이틀째를 맞아 열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각각 1패씩을 기록한 스페인과 뉴질랜드, 한국B팀 등의 패자 부활전과 함께,
승리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과 캐나다,
네덜란드와 중국과의 경기 등 모두 6게임이
열렸습니다.

특히, 승자끼리 맞붙는 오후 1시 30분부터는
100분간 MBC-TV를 통해 주요 장면이 전국에
생중계됐습니다.

한편, 피서철을 맞아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연일 많은 관중들이 몰려
진하해수욕장이 해양스포츠 명소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