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용노조 산하 부산·대구·경남 등
3개 지방은행 노동조합은 오늘(8\/5) 성명서를 내고 경남은행의 독자 생존 민영화를 거듭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경남은행이 다른 지방은행이나
시중은행에 입수 합병되는 것은 지방 금융산업 발전에 도움이 안되며 노조원의 고용을
위협하는 안이라고 반발했습니다.
한편, 부산은행과 대구은행은 지방은행을
분리 매각하는 정부의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에 맞춰 경남은행 인수를 위한 채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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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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