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플랜트 노사 임단협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가 다시 태업에
돌입했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노조창립 기념일을
유급 휴가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노동조합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며 어제(8\/4)에
이어 오늘(8\/5)도 태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측은 노조의 태업으로 업무 진척도가
평소의 50%에 불과해 손실이 크다며
유급 휴가 기간 등의 쟁점을 원만하게 조정해
빠른 시일내에 임단협이 타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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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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