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모나스 패혈증 울산서 사망자 발생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8-05 00:00:00 조회수 0

전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사망자가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에로모나스
패혈증으로 6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울산대학병원은 지난 2일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로 입원해 숨졌던 66살 최모씨가
에로모나스균에 의한 패혈성 쇼크사로 판명
났다고 밝혔습니다.

에로모나스 패혈증은 비브리오 패혈증과
유사한 설사와 구토, 피부 물집 등의 증상을
나타내며 북태평양 어류 등에서 폭 넓게
검출되고 있으나 흔한 병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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