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예인선 업체인 조광선박과
예인선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노사 교섭대표들은 오늘(8\/5)
기본급 5%인상에 시간외수당 30% 인상,
휴가비 20만원 지급 등에 잠정 합의했으며
오는 10일쯤 임협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나머지 2개 예인선 업체에 대해서도
개별 교섭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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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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