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후 3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와와공원 인근 전봇대에 전선에서 불이 나
수백 가구의 인터넷과 텔레비젼 유선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고압선이 몰려있는 지점의
전기선에서 갑자기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무더위로 인한 자연 발생 화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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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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