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그린전기자동차 차량부품개발과
연구기반 구축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이 0.902로 나타나 사업추진 전망이 밝아졌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그린전기자동차 연구기반 구축 사업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 분석이
지난 4월에는 0.457,6월에는 0.7로 나와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지만 이번 재조사에서는
0.902로 잠정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경제적 타당성이 높게 나옴에
따라 그린전기 자동차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도 정부 예산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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