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6) 오후 8시 30분쯤 남구 옥동
성광여고 앞 도로에서 55살 장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트럭을 들이받아 승객 17살 강모양
등 12명이 다쳐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안전 거리를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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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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