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일선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교사 안식년제가 시범 도입될 예정이지만
벌써부터 반쪽자리 정책에 그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교사안식년제의 기간은 6개월이며
우수 교원들에게 연수 기회를 줄 예정이지만
예산과 대체 인력 등의 문제 때문에
학교장들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내년에는 연수기간을
1년으로 늘리고 선발 교사수도 점차 늘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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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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