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플랜트 업체 6곳이 건설플랜트 노조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며 오늘(8\/7)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플랜트 업체 6곳은 노조의 과도한 요구와
불법적인 행태로 직장폐쇄를 결정할 수 밖에
없게 됐지만 일하기를 원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플랜트 노사는 지난 4월부터 임단협에
나섰지만, 유급휴일 확대 등의 노조 요구안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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