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7) 오후 2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지하 1층 노래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노래방은 1년 가까이 영업을 하지
않았던 곳으로, 이 불로 노래방 기기와 소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이에앞서 새벽 1시쯤에도 욹산시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소방서 추산 7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