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9일째 폭염주의보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07 00:00:00 조회수 0

절기상 가을이 온다는 입추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며
9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해수욕장 등에는 최대의 피서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또 언양을 비롯한 일부 산간지방에는 국지성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말복인 내일(8\/8)도 낮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겠으며, 10일쯤 한두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