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진마을 개발사업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울산시 무형문화재 2호
일산별신굿 보존 방안이 마련됩니다.
동구청은 전통문화 보존계승 사업비로
4천 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일산별신굿을 원형 그대로 개최하고
진행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일산별신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비는
대표적인 마을제로 2백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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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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