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을 시원하고 오싹하게 할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는 귀신의 집 체험을 비롯해
공포영화제,귀신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연극협회는 한여름 무더위를 납량축제를
통해 날려버릴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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