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매.우호도시 확대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현재 8개국 15개 도시인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17개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일본 구마모토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데 이어 이달중으로
카자흐스탄 카라간디주와 자매도시 협정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열리는 세계옹기문화엑스포에
독일 브레멘 대표단을 초청해 자매.우호도시
협약을 위한 논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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