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미분양 물량 10% 감소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말 보다
1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6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6천392가구로 지난해 말
7천106가구에 비해 714가구, 10% 감소했으며
전달에 비해서는 0.1% 줄어들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의 부동산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되살아나
미분양 물량이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