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8) 오후 1시 51분쯤
울산시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53km 부근에서 18살 최모군이 몰던
승용차가 고속버스 옆 부분을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18살 최군 등 10대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면허가 없는 최군이
선배의 차를 몰다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고속도로 순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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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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