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식당 여종업원 실종 사건에 대해 공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경찰이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53살 전휘복 씨의 행적에 대해
공개수사를 벌인 결과 지금까지 서울에서
비슷한 여성을 봤다는 신고가 한 건 있었지만 다른 사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00여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를 꾸리고
울산지역 택시회사를 상대로 전씨가 타고 간
택시 운전기사를 찾는 한편 전씨의 카드로 돈을 찾도록 시킨 40대 중반 후반 남성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한편 전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 15분쯤
남구 삼산동 모 나이트클럽 인근 편의점
앞에서 택시를 타고 간 뒤 실종돼
일주일째 연락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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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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