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으로 해수욕장 이용객 급증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8-08 00:00:00 조회수 0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진하해수욕장 방문객 수가 이번 주까지 50만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만명이나 늘었습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지난해 30만명에서
올해 35만명으로 피서객 수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진하해수욕장은 올해 서머페스티벌과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등 대형 행사들이
잇따라 열려 관광객 유치에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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