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총 11억원을 들여 경유차량
288대 가운데 29대에 매연저감 장치를
설치하고, 259대는 엘피지 엔진으로 개조하는 등 저공해화 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2.5톤 이상으로 등록일로부터
7년이 경과한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개조비용의 90%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6년부터 올해까지 65억원을
투입해 천250여대의 경유차량 저공해화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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