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을
위한 전담 출산도우미 양성 사업이 실시됩니다.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주여성 대부분이
출산 경험이 부족하고 한국 실정에도 어두워
출산과 육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의 도와줄 출산도우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지는 출산도우미들은
임신 7개월부터 출산 3개월까지 일반적인
출산도우미 지원 뿐 아니라 신생아 예방접종 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