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유럽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받는
독일축구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오늘(8\/9) 오후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FIFA집행위원인 베켄바우어는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로 정몽준 의원과 현대중공업 견학을
마친 뒤 울산과학대에서 울산현대 축구교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열었습니다.
베켄바우어는 세 차례 월드컵에 선수로
출전해 우승과 준우승, 3위를 모두 경험했으며
감독으로서도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뒤
축구 행정가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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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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