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식당 여종업원 실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사건 발생 8일이 지나도록
아직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실종된 53살 전휘복씨에의
사진과 납치 용의자 40대 남서의 몽타쥬 등을
배포하는 등 공개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아직 사건의 실마릴 풀 수 있는 목격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택시회사 45곳을 상대로
전씨가 탄 택시의 운전기사를 찾는 한편,
전씨의 카드로 돈을 찾도록 시킨 40대 후반
남성의 행방을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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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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