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조가 내일(8\/10)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벨리스코리아 노조는 내일(8\/10) 오전
7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사측과의 협상 창구는 계속 열어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9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390명 중 98.4%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으며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지난 2일 쟁의행위 조정신청에 대해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노사는 지난 5월 이후 9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양측이 제시한 임금 인상 차이가 커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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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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