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플랜트 업체 7곳이 플랜트 노조의 태업에 맞서 직장폐쇄를 결정하자 플랜트
노조원들이 오늘(8\/9) 새벽 온산공단 S-oil
출입문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플랜트 사측은 노조의 태업으로 생산성이
20%에 불과해 임금 추가 부담이 큰 데다
부실공사가 우려돼 불가피하게 직장 폐쇄를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4대 쟁점가운데 3개 부분은
잠정적으로 의견일치를 보았으나 노조 창립
기념일 휴무 등 유급 휴일에 대한 입장차를
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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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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