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KTX 급행버스 도입 사업자 설명회를 무산시켰던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오늘(8\/9)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급행버스 도입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택시업계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의
정류장이 너무 많아 택시기사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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