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9) 용연하수처리장에서
음식물자원화 시설 사업자인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사와 바이오가스 수급업체인
SK케미칼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자원화 시설
운영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용연 음식물 자원화시설은 초음파 설비를
이용한 유기물 분해 상용화 시설로 바이오가스
생산공급과 온실가스 배출권 확보로 연간
16억원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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