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전 경남도지사가 총리 내정자로
결정되자 울산시와 정치권은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 주요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는 등 반기는 모습입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은 김 총리 내정자가
그동안 공을 들인 동남광역경제권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영남권
신공항 밀양 입지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울산시는 박맹우 시장과 김 총리
내정자가 8년간 울부경 시도지사 회의 등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왔다는 점을 들어
지역 현안 해결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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