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9)밤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에서 운문령 방면으로 산을 내려
오던 60살 우모씨가 연락이 끊겨 함께 등산했던 일행들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 다운동에 사는 우씨는 당시
발을 접질러 함께 등산했던 일행 3명에게
먼저 내려가도록 한 뒤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휴대전화 위치추적 결과 우씨의
위치가 경북 청도군 이서면 산속으로 나타남에 따라 밤새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림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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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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