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0) 오후 4시 40분쯤 북구 효문동
가정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 집 내부를
모두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갑자기 집안 내부에서 연기가
솟아 나왔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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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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