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8\/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에 대해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즉각
정규직화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대법원이 지난달 제조업체에서
2년이상 근무한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한 것을 환영하며,
현대자동차는 사내 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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