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여천동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조가 오늘(8\/10) 총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노벨리스 코리아는 알루미늄을 생산하는
장치산업으로, 전체 종업원의 79%인
390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생산을 전면 중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노벨리스 코리아 노조는 올해 임단협 쟁점인 임금 인상액으로 19만9천990원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8만8천원을 제시해 이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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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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