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천연가스 시내버스 폭발사고를 계기로
울산시도 다음달 15일까지 천연가스 시내버스 594대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에서 연료계통 손상 실태와
가스누출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며
충전시 최고압력을 10%정도 낮추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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