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달라진 대입준비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8-10 00:00:00 조회수 0

◀ANC▶
2011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EBS 수능 반영 비율이 높아지고
수시 모집 선발 인원이 크게 늘면서 수험생들의 대입 준비 방식도 많이 변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오는 11월 18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일까지
이제 남은 기간은 딱 100일.

고3 수험생들은 방학도 잊은 채 공부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INT▶김병곤\/짧게

보충 수업이 끝나고 자율학습 시간이 되자
한 반 학생의 절반 정도가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PMP로 EBS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올해는 수능 시험에 EBS 강의를 70%
반영하겠다는 교과부 발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INT▶김희욱 "EBS 방송 시청"

올해는 또 수시 모집 비율이 60%를 넘어서면서
수시 모집에 지원하기 위한 개별 상담과 자기 소개서 준비 등도 중요한 과제가 됐습니다.

고득점을 위한 막바지 학습 못지 않게
자신에게 유리한 입학 전형을 찾아 대학에
지원하는 전략이 중요해진 겁니다.

◀INT▶학부모\/

전문가들은 남은 기간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보다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차분히 정리하고 수시와 정시 대비에 시간을 적절히
안배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달라진 입시 전형이 맞춰 수험생들의
공부 방법과 대입 준비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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